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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0
사람은 참으로 단순해서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된다. 진심이고 뭐고 결국 결정지어지는 잣대는 보여지는 행동.
#01
그간 준비해온 to do list와 wish list가 어느정도 충족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힘을 받아왔다. 집에 온지 이틀째. 반은 써버린것 같다.
#02
지난 몇개월간 만난 사람들이 모두 생각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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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