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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00
그런 때.가 있다. 내가 나의 이 마음과 기분을 어떻게 바꿀 수 없다고 생각이 들 때. 내 모든 상황과 나와 내 주변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하겠다. 엄마는 밖이 춥다면서 금방이라도 영하가 될것같다고 말하지만 그 찬 밤 속으로 계속 걷고 또 걷는 일 밖에는 아무것도.
#01
누구도 봐 주지 않을 편지를 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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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