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00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할 걸 뻔히 알면서도 이 모든게 부서져 버릴까봐 숨소리도 못내겠다. 많이 지나 온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 때의 그 자리에 머물어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