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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0
그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며 살지 않기.
#01
나는 마치 계략을 꾸미듯 우연을 만들어 놓지만 한번도 너는 걸려든 적이 없고 나는 마치 약속 하지 않은 만남에 수백번 퇴짜를 맞은 듯한 비참함을 얻는다. 또 다시 다섯 걸음 뒤로 숨지만, 또 다시 여덟 걸음 가다갈 것을 알기 때문에 예전처럼 겁내지 않는다. 이제는 무섭지도 않다.
#02
여전히 모든게 너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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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