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왜 이럴까. 에 대해서 생각한다. 내가 내린 결론은 태어나길 긍정적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애써 밝게 긍정적으로, 본인을 포장하려했기 때문에 폭발. 웃는만큼 짜증이나고, 좋은 얘기보다는 않좋은 얘기들이 나오는 요즘. 내가 내뱉는 말에 내가 흠칫 놀라는 이런 상황들. 사람 만나기가 무섭다.

더워. 고등학교의 복도를 걷고싶다. 콘크리트 시원한 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