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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조금 더 독립적이 되어야 하는 상황, 한국 정말 먹고 살기 힘들구나. 이렇게 매일 밥을 챙겨먹는게 행복한거구나. 열심히 살자. 하루하루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마치 습관처럼 생각을 한다. 자꾸 생각을 하는 나도 참 답답한데, 어쩔 수 없나봐. 잊혀지지 않는 건지, 잊기 싫은건지.
늦지 않게 일어나 작업하고, 씻고, 출근하고, 새벽에 들어와 늦게까지 있다가, 또 아침이 오면 일어나 작업하고, 씻고, 출근하고, 또 새벽에 돌아오는 하루, 몇 일간 지속.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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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