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Thursday
아저씨를 자꾸 마주친다. 구두가게에서 나올 때도, 아까 거리공연을 볼 때도. 나만 아저씨를 봤다는게 아쉽지만. 여전한.
머리카락이 길어졌어. 가짜같아.
모든 일들이 지나가고, 빨리 7월이 오면 좋겠다.
Newer Post
Older Post
Home
+
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