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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일주일. 일주일만에 일기. 생각만큼 바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일기 쓸 여유는 없었나보다. 오늘의 할 일을 끝내놓고, 내일의 할 일을 생각하며 하루의 마무리.
배는 고픈데 배는 나와있고, 몸은 욱신욱신 아픈데 뛰어놀고 싶다. 먹고 마시니 살은 쪄가고, 밀가루에 커피를 주구장창 먹으니 얼굴엔 트러블이 모락모락,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는 말을 몸소 체험.
엄마가 구체적으로 말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은 다음에 이마트에 있는 298000원짜리 안마기를 사달라고. 시원했다. 5만원 더 비쌌던 등 안마기. 돈을 벌자. 안마기를 사자.
여름엔 제주도 섬처녀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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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