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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졸업하고, 1년 정도 입사를 안하겠다고. 여기저기 말을 하고 다니긴 했는데, 자꾸만 이것저것 찾게 되네.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것들도 뛰어들어 붙어보고도 싶고, 현실이 어떠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자신은 있다. 이상하게.
화장 안하고, 안경쓰고, 야상만 입고 다니니까, 못난이가 되어가고 있다. 속상해.
나짱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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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