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단 한 순간도 행복했던 순간이 없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 분명 행복감의 100%를 느끼는 순간이 있었고, 그 순간들을 기억하고 있다. 정확한 날짜와 정확한 공간은 기억해내지 못하지만, 그 때의 색만은 분명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순간은 찾아온다.

이번주 to 다음주. 1월의 마지막을 방랑의 기간으로. 많이 버리고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