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정말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과 짜증과 토할것 같은 상태였는데, 몇시간이 흐른 지금은 우선은 될대로 되라는 식. 내일도 이렇겠고, 그 다음 날도 이렇겠다. MEFF를 갈 수 있을까, GMF를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까. 난 왜 이러고 있나.

지나버리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