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이번주에 잘 놀다오라는 하늘의 뜻인지, 제일 막막하던 수요일 수업 둘다 휴강. 내일 교양시험 두개만 치면, 어찌되었든 이번주는 끝,

너무너무 춥다. 벌서 손끝이 시려, 내일 시험인데 맥북으로 코타츠를 검색하고 있는 여자. 핫팩이 붙어있는 따땃한 장갑 없을까,,,

배가 너무 고파서, 집 앞 파리바게트에서 오천원어치 빵사고, 편의점에서 스타벅스 오레랑 우유사들고 와서 집에서 밥먹었다. 오레는 지금 마시고 있고, 빵이랑 우유는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 폭식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