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Sunday
개념. 카페에 떼거지로 모여 회의실마냥 떠들던 그들도. 직원을 낮게보는 오늘의 그 여자도. 1300번 뒷자리에서 스무살 여자애를 성추행하다가 걸린 사십대 변태새끼도. 그런 상황을 무시하는 그 운전기사도. 너도. 나도. 우리모두 개념을 찾자.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Newer Post
Older Post
Home
+
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