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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는데, 어중간한건 싫고, 어쨌든 또 다시 이렇게 한풀 꺾여가고있다. 계절이 변하는게 느껴진다. 늦은 밤 집에 돌아오는 길 하늘을 보면 구름이 빠르게 움직인다. 아파트 입구에서 하늘을 보면 별이 총총인다. 잘 때는 긴 티셔츠를 입고, 외출 할 때는 가디건을 들고 다닌다. 이제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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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