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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종교적 건축에서 나오는 웅장함을 잘 느끼고 있다. 종교를 갖고있지는 않지만 신은 존재한다고 믿고있고, 그래서인지 의식적으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으려 하고, 욕을 하지 않으려 하고, 꽃을 꺾지 않는 그런 사소한 일들로 천국에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런 행위들은 나름의 위로가 된다. 사실 천국과 지옥은 믿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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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