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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0
차 안에서 이여사에게 물었다. 엄마는 내가 어떤 일을 하면 반대 할거냐고. 내가 어떤 결정을 했을 때 엄마로써 반대 할거냐고. 이여사는 당황하고 잠시 생각하고는 특별히 없을거라고 했다. 너는 뭘해도 걱정이 안된다고. 그러고는 10년전 남겨온 작은 주머니에 가득 미국 동전을 줬다.
#01
조금은 많이 외롭지만. 이런 자유를 나에게 넘겨준 이여사에게 찬사를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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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