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Tuesday
#00
얘기하고 싶었던건. 여행지가 얼마나 멋지고 내리는 하얀 눈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에 대해서였는데. 그냥 내가 본 그 장면을 그대로 전해주고 싶었을 뿐.
#01
혼자서 멍하니 답을 찾아가면서 조금 많이 슬펐다.
#02
누군가의 말처럼.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03
매일을 처음인 것처럼 사는 사람과 매일을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사람.
Newer Post
Older Post
Home
+
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