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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0
노오란 봄을 가득 안고 날아온 너.
#01
늦은 밤. 바보같은 춤을 추고, 수다를 떨고, 청춘의 봄. 나의 봄을 노래하는. 뭐든 좋다고 하는 그 음악을 계속계속 들으며 봄 밤을 보냈다. 봄인가아닌가상황봐서 우린 그렇게 뭐든 좋았던 여행.
#02
이 비에도 내가 만날 벚꽃들은 힘내서 꽃잎들을 꽉 붙잡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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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