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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0
다시 한번 나란히 길을 걷고 싶었다.
지금처럼 뜨거운 날이라도, 지난 날 처럼 아릴 정도로 시린 겨울날에도.
그런 것 따위는 아랑곳 않고 나란하게 걷고 싶었다.
그게 뭐가 이리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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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