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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정신나간 여자처럼 엉엉 울며 길을 걷게 하고,
형편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버린,
바닥에 바닥을 치는 기분을 선물해준 잔인한 삼월.
이리도 잔인한 삼월, 역시나. 삼월은 늘.
스물 다섯번째 찾아온 삼월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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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