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00
나는 늘 스스로의 선택에 후회하지 말자고 말해왔지.
그런데 어쩌면 그것이 가장 후회스러운 일인것 같아.
나의 선택을 끝까지 믿으면 후회는 없을 것이라 그렇게 믿어왔는데,
가끔은 땅을 치고 후회를 하며 정신을 차려야 할 일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