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선명한달에,따뜻한커피에,듣기나쁘지않은청춘들의음악에,적당하게시원한바람. 잊지말아야할지금의시간들. 주변이아무리달라져도. 나를잊지말것. -2010/09/22 7:54PM의 MEMO.

00.
뭘까. 마치 주문과도 같았다. 달에게 한 나의 주절거림이 들렸나봐. 목소리가 들렸다.

01.
밤이 사랑스러워지는 계절이 왔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온전하게 나를 생각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