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00.
얼마만큼의 책임감을 부여하느냐와 결과로 나오는 만족감은 비례한다. 그만큼의 믿음과 신뢰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01.
꺼져가는 불씨에 기름을 부은 듯, 그런 마음이 든다.
나는 당신을 라임해. 하지만 이러다가 내가 미칠 것 같은 걱정이 들어. 나의 이야기들은 모두 진심이었는데 말이야.

02.
남는 시간을 남는 시간으로만 써버리는 어리석은 하루.

03.
변화가 필요해, 계속되는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