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Thursday
[단수안내]
오전 8:30부터 오후6:00까지 우리 아파트의 하반기 물탱크 청소가 있으니 미리 물을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난 부지런한 사람이니까. 여덟시에 일어나 샤워하고, 정수기 물 받아놓고, 영주 인삼사과를 먹으며 아침드라마를 본다. 주부의 마음이랄까.
왠지 여섯시까지 물이 안나온다는 생각을 하니 불안한 마음에, 어디로든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옥매트 속으로 들어와 다시 취침 준비.
Newer Post
Older Post
Home
+
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