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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굶고,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굶고,,, 나 뭐하는 걸까.
계속계속 반복되는 악몽. 일어났을때 그 서글픈 느낌은 지워지지 않는다.
침대보와 이불을 바꾸려다가 책정리를 하고 새로운 이불을 꺼냈다. 보지 않는 책들과 잡지는 버리지 못하고 또다시 어느 구석으로 이사를 했다. 버리는 것과 버려지는 것. 쓸모 없는 것과 쓸모 없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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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