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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시간이 참 더디게 흘렀던 하루.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사람이 필요했다. 조언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나의 이야기가 하고싶었을 뿐이다. 그것이 불가능했기에 나는 가십을 떨고 싶었다. 너의 그 계획성있는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타이틀이다. 버릴 수도, 놓을 수도 없는 단어. 가족이 불편한 것이 아니다. 가족을 불편해 하는 내가 불편하고 화가 날 뿐이다.
나는 이러다가 울어 버리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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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