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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역시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끝과 새로운 시작의 적절한 때. 익숙한 것은 늘 옷자락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놓아주길 바라는 마음과 이렇게 계속 잡고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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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