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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배우면 배울수록 나의 무지가 탄로날까 두려운 마음은 커져간다. 두서 없는 말은 계속되고, 비논리적인 말들은 입을 틀어막고 싶을 정도로 입술 사이로 빠져나간다. 소용돌이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계속해서 안쪽으로 그 자리를 맴돌 뿐이다. 조금은 창의적이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부끄럽고, 점점 더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은 증폭되어가고 있다.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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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