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모든것은 서로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고, 아무리 오랜시간을 함께 했다한들 100%는 아니다. 가장 편안해야 할 장소와 시간이 공허함과 불편함으로 뒤바뀌는 순간은 찾아온다. 아닐것 같았지만 역시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의 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