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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0
밤새 꿈을 꾸었다. 악몽에서 깨어나 계속 또 다른 악몽. 그 속에서 계속계속 나는 이게 꿈이길 바랐다.
이제는 할 말을 잊었다. 타이밍도 놓쳤다. 이건 정말 악몽이다.
#01
코끼리는 안녕. 나는 드라큘라를 만나고 싶다. 나를 망토 속에 품고 저 멀리 동해바다로 순식간에 데려가주면 좋겠다. 그리고 난 마지막 게임은 안 할 것이다. 멀어져가는 박수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다.
#02
미안하다는 그 말이 지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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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