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00
지난 날들을 또 다시 꺼내어보며. 그 때는 왜 그리 다정했는지. 마냥 행복했던 그 때의 어느 한 순간이 왜 기억에서 사라진건지. 서랍을 열어보지 말걸 그랬다. 애써 꺼내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