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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0
여유있는 시간들. 심각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시간들.
#01
그 때 내가 했던 말들은 너에게 한게 아니고, 나에게 한거겠지.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괜찮아지는 일들.
#02
조금만 가면 바다인지 강인지 알 수 없는 물 길을 마주하게 되는 우리동네좋은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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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how you somethin'